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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트라자야 다리센트럴역(KL sentral) LRT역에서 KLIA 트랜짓을 타고 30분 가량 푸트라자야 역까지 간 후 다시 버스로 이동하면 된다.

 

푸트라자야는 말레이시아의 3개 연방직할령(Federal Territory) 중 하나, 연방직할령은 연방정부가 직접 관할하는 지역이며, 13개 주와 동등한 지위를 가지고 있다.

푸트라자야는 수도 쿠알라룸프르의 약 25Km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, 이 지역은 셀랑고르(Selangor)주에 속하였으나 1995년 10월 연방정부가 셀랑고르주에 많은 돈을 지불하고 구입하여 푸트라자야시를 설립하였고, 2001년 2월 포화상태에 달한 쿠알라룸푸르(Kuala Lumpur)를 대신하여 연방정부의 행정수도로 삼기 위하여 세 번째 연방직할령으로 지정하였다.

푸트라자야는 계획도시로 연방정부의 행정수도로 기능하는데, 말레이시아 초대 총리를 지냈던 툰쿠 압둘 라만 푸트라(Tunku Abdul Rahman Putra)의 이름에서 도시명이 유래되었다.

총 인구 약 70,000명 중 약 30,000명이 공무원이다. 

면적의 70%가 13개의 공원으로 만들어져 세계적 친환경 도시로 유명하다. 

실제로 우리나라의 세종시의 경우도 이곳 푸트라자야를 롤모델로 삼았다.

관광 명소로는 말레이시아 수상 집무실인 퍼다나 푸트라(Perdana Putra), 한 번에 15,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푸트라 모스크(Putra Mosque), 푸트라자야 독립광장, 연방 사법부 청사, 쿠르즈보트나 말레이시아 전통 스타일의 선박을 타면서 많은 푸트라자야의 대표적인 건물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의 인공 호수인 푸트라자야 호수 등 많은 곳이 있다.

첫 걸음은 행정도시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관광객만 매년 220만 명에 이르는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행정 및 관광도시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.